돌반지 반돈·1g, 뭘로 사야 할지 고민된다면

목차
- 한돈·반돈·1g, 뭐가 다른가
- 가격 차이 계산법
- 상황별로 뭘 고르면 좋을까
돌잔치 선물 준비하면서 "요즘은 한돈 말고 반돈이나 1g도 많이 산다던데?" 하고 검색해보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. 막상 찾아보면 무게 종류도 여러 개고 가격도 헷갈리실 텐데, 오늘은 무게별 차이랑 상황별로 뭘 고르면 좋을지 실용적으로 정리해봤어요.
1. 한돈·반돈·1g, 뭐가 다른가
기준부터 짚고 갈게요. 한돈은 3.75g, 반돈은 1.875g으로 한돈의 정확히 절반이에요. 1g은 이 둘과 별개의 규격으로, 반돈보다 조금 더 가벼워요. 요즘은 아기 손가락이 작다 보니 오히려 1g처럼 작은 사이즈가 착용감이 더 좋다는 이야기도 많아요.
2. 가격 차이 계산법
순금 가격 자체는 무게 비례라 계산이 어렵지 않아요. 반돈은 한돈 가격의 절반, 1g은 한돈 가격의 약 27% 정도로 보면 돼요. 다만 매장마다 붙는 세공비는 무게에 상관없이 비슷한 금액인 경우가 많다 보니, 작은 사이즈일수록 "생각보다 별 차이 없네" 싶은 체감이 들 수 있어요. 구매 전에 세공비 포함 최종 가격을 꼭 확인하시는 걸 추천해요.
| 구분 | 무게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
| 한돈 | 3.75g | 전통적인 의미를 중시할 때 |
| 반돈 | 1.875g | 예산과 의미를 절충하고 싶을 때 |
| 1g | 1g | 가볍고 실용적인 착용감을 원할 때 |
3. 상황별로 뭘 고르면 좋을까
디자인을 중시한다면 무게가 작을수록 캐릭터·큐빅 장식 옵션이 다양해요. 다만 세공이 복잡할수록 나중에 매입 시세에는 불리할 수 있으니, 선물용은 화려하게, 자산 겸용이면 단순한 디자인으로 고르는 걸 추천드려요.
✅ 한눈에 체크
- 한돈 3.75g / 반돈 1.875g / 1g은 별도 규격
- 반돈=한돈의 50%, 1g=한돈의 약 27%
- 세공비는 무게 무관하게 비슷하게 붙는 경우 많음
- 구매 전 세공비 포함 최종가 꼭 확인